jakeajames가 만들었습니다. 이름 그대로 루트 파일시스템을 읽기·쓰기로 다시 마운트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12.4 이후 구간은 Brandon Plank가 이어받아 냈습니다.
이 점이 장점이자 함정입니다. 시스템을 건드리지 않으니 되돌리기가 쉽지만, 그 대가로 Cydia도 Sileo도 설치되지 않습니다. 트윅은 /var/containers/Bundle/tweaksupport 아래에 흉내 낸 파일시스템 안으로만 들어가고, 여기에 맞춰 만들어진 것만 동작합니다. 저장소에서 받은 트윅이 그냥 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같은 iOS 12 구간이라면 unc0ver 나 Chimera 가 실제로 쓰는 선택지입니다. 둘 다 패키지 매니저가 함께 올라옵니다. rootlessJB는 개념 증명에 가깝습니다.
쓰는 순서
- 저장소에서 IPA를 받아 사이드로드합니다
- 앱을 열고 실행합니다
- 패키지 매니저는 깔리지 않습니다. 트윅을 쓰려면 이 방식에 맞춰 만들어진 것을 직접 넣어야 합니다
재부팅하면 풀립니다. 앱을 다시 실행해야 합니다.
되돌리기
재부팅하면 탈옥 상태가 풀립니다. 다시 걸지 않으면 그대로 순정처럼 씁니다.
트윅이 남긴 파일까지 완전히 지우려면 기기를 복원해야 합니다. 복원하면 서명이 열려 있는 최신 iOS로 올라가고 되돌릴 수 없으니, 업데이트와 되돌리기를 먼저 읽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