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서 한 쌍을 넣어두면 앱을 서명해서 기기에 설치해주는 도구입니다. 탈옥이나 PC 없이 순정 상태에서 돕니다.
다른 사이드로더와 갈리는 지점은 트윅 주입입니다. Ellekit을 이용해 .deb와 .dylib를 앱 안에 넣을 수 있습니다. 보통 이건 탈옥의 영역인데, Feather는 시스템이 아니라 앱 단위로 처리합니다.
AltStore 형식의 저장소를 그대로 불러올 수 있어서 기존에 쓰던 소스를 옮겨 붙이기 쉽습니다. 설치된 앱과 인증서의 상세 정보를 들여다보는 화면도 있습니다.
서명할 때 앱 겉모습을 바꾸거나 파일 앱 접근을 열어주는 등 옵션을 붙일 수 있고, 호환성 패치도 여기서 겁니다.
Impactor와 같은 개발자가 만들었고 지금도 활발히 갱신됩니다.
쓰는 순서
- 저장소 릴리스에서 IPA를 받아 사이드로드합니다
- 인증서 한 쌍(
.p12와 프로비저닝 프로파일)을 앱에 넣습니다 - 설치할 IPA를 고르고 서명 옵션을 정한 뒤 설치합니다
트윅을 넣으려면 서명할 때 .deb나 .dylib를 함께 지정하면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