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옥 없이 앱 컨테이너를 다루는 도구입니다. 파일 탐색, 패치 관리, 캐시 정리, PosterBoard 배경화면까지 네 가지가 한 앱에 들어 있습니다.
지원 범위
1.1.0에서 크게 넓어졌습니다.
| 버전 | 방식 |
|---|---|
| iOS 17.0 – 17.7.x | 커널 익스플로잇 |
| iOS 18.0 – 18.7.1 | 커널 익스플로잇 |
| iOS 26.0 – 26.6.1 | 기본 경로 |
| iOS 27 개발자 베타 1 – 4 / 퍼블릭 베타 1 – 2 | 빌드 번호로 지정 |
iOS 17과 18에서 쓰는 커널 익스플로잇은 자동으로 돌지 않고 버튼을 눌러야 실행됩니다. 실패하면 앱이 다시 시작될 수 있어서 일부러 그렇게 만들어 뒀습니다.
iOS 27은 목록에 적힌 빌드만 지원합니다. 저장소가 “적혀 있지 않은 빌드는 호환된다고 가정하지 않고 미지원으로 표시한다” 고 못 박아 뒀습니다.
기능
.3105 패치는 기기가 바뀌어도 그대로 옮겨갑니다. 컨테이너 ID가 아니라 번들 기준으로 규칙을 저장하기 때문인데, 보통은 컨테이너 ID가 바뀌면 설정이 날아갑니다. 파일과 폴더를 함께 담을 수 있고 비밀번호를 걸 수도 있습니다.
정리 기능은 범위가 좁습니다. 각 앱의 Library/Caches와 tmp만 훑고, 지우기 전에 확인을 받습니다. 시스템 영역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영구 탈옥이나 데몬을 설치하지는 않고 다른 앱에 코드를 주입하지도 않습니다.
설치
설치가 까다롭습니다. 릴리스에 올라오는 IPA는 서명되지 않은 상태이고, 엔터프라이즈 인증서로 다시 서명해야 합니다. 저장소는 ESign 을 안내합니다.
번들 ID를 com.apple.mobile.MobileHouseArrest로 둬야 컨테이너에 접근할 수 있는 구조라, SideStore·AltStore·3uTools·LiveContainer는 전부 쓸 수 없습니다. FilzaSlop 이 무료 계정으로 어려운 것과 같은 이유입니다.
엔터프라이즈 인증서는 Apple이 취소하면 그걸로 넣은 앱이 한꺼번에 죽습니다.
개발자는 YangJiiii, 라이선스는 GPL v3입니다.
